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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 목 | | | 헬로우드림을 하면서 '희망' 이라는 게 생기더라구요. |
안녕하세요~ 세 아이 키우며 집에서 돈 벌고 있는 헬로우드림 준ㅇ나맘입니다 :) 처음 인사드린 것처럼 저는 8살, 6살, 3살 세 아이 키우며 집에서 살림만 하던 전업주부였답니다. 그런데 아이 셋을 키우면서 남편 수입에만 의존하는 게 점점 힘들어지더라구요. 예전부터 일해야 하는데, 일해야 하는데 하는 생각은 이미 강박관념처럼 자리해 있었지만, 아이들이 아직 어리다보니 직장생활은 엄두도 못 냈고... 아이들 키우며 집에서 할 수 있는 일 찾다가 우연찮게 재택알바를 알게 되면서 헬로우드림 또한 알게 됐답니다... 우리 같은 전업주부가 헬로우드림을 접하게 되는 계기는 거의 비슷하더라구요~^^ 남편 외벌이에 단돈 얼마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라는 것!! 적은 수익부터 고수익까지 다양한 글들 읽어보면서 왠지 모를 희망이 생겼고... 이 일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겠구나 란 생각이 들면서... 지푸라기라도 잡아보자 하는 심정으로 결정, 시작하게 되었답니다... 운이 좋았던지... 정회원 되고 12일 만에 정회원실적이 났고... 별 거 아니네 생각이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... 하지만 계속 해보니... 녹록치 않다는 것도 몸소 느낄 수 있었답니다... 하지만 비 온 뒤 땅이 굳는다고 했던가요... 첨부터 잘 나갔다면 힘든 줄 모르고 자만이 하늘을 찔렀을지도 몰라요... 그런 부분 깨우쳐 주기라도 하듯이 헬로우드림 통해 기다리는 법도 배웠고, 참는 법도 배웠답니다... 신기하게도 헬로우드림 일 자체가 인생살이를 압축해 놓았다고 할까요...^^ 지금 다시 되새겨보면... 힘든 시절 겪어내고, 참아내고, 이겨냈더니... 일하는 게 습관이 되고... 지금은 일상처럼 되어버려서... 아침에 눈뜨자마자 출석체크부터 하게 되고...ㅎㅎ 아이들 보내고나면 당연하게 노트북 앞에 앉아 업무를 시작한답니다~ 지금 와서 아쉬운 게 있다면... 헬로우드림을 1년만 더 빨리 만났으면 하는 거예요... 그럼 지금보다 훨씬 더 요령도 생기고 지금보다 훨씬 더 잘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자꾸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~ㅎㅎ 결혼해서 아이 낳고 키우면서... 부모님 생각 한 번 더 하게 됐구요... 내 아이들도 남들처럼 평범하게 키우고 싶다는 생각 끊임없이 하고 있답니다... 대한민국에서 평범하게 산다는 게... 생각처럼 쉽지 않더라구요... 남들 영어유치원 보낸다 할 때, 우리 아이도 보내야 할 것 같고... 남들 계절마다 아이옷, 남편옷 사서 입히고 할 때, 우리집도 그래야 할 것 같고... 남들 주말마다 놀러다니는 거 보면서, 우리집도 그래야 할 것 같고... 남들 아이 학원 두 세 군데 보내고, 과외까지 시킬 때, 우리 아이들도 그래줘야 할 것 같고... 남들 하는 거 다 하면서 평범하게 산다는 게 이리 힘든 것인 줄 예전엔 정말 몰랐네요... 남편 외벌이로만 살 때는 무슨 하루살이 인생처럼 월급 받는 족족 카드값, 보험료로 다 빠져나가고... 현금이 없으니 또 카드인생... 다람쥐 쳇바퀴 돌듯 그리 살았었죠... 그러면서도 빚은 늘어가는데 빚 갚을 여력은 안되고 정말 미칠 것 같았어요... 그런데 신기하게도... 헬로우드림을 하면서 '희망' 이라는 게 생기더라구요... 지금 당장은 고수익자들처럼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... 지금처럼 꾸준히 한다면 나도 그렇게 되지 말라는 법 없거니와 헬로우드림 통해 단 돈 100만원이라도 매달 벌게 되니 내 자신에 대한 자존감이 점점 살아나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긴다고나 할까요... 남편이 벌어온 돈 쓸 때는 아이옷 사더라도 괜히 눈치 보였는데, 나도 번다고 생각하니 더 당당해지고, 100원, 200원에 쩔쩔 매던 때와는 달리 만원을 써도 기분좋게 써지더라구요~ㅎㅎ 저는 무엇보다 헬로우드림 통해 내 자신에 대한 자존감, 자신감을 찾을 수 있어서 너무 좋구요.. 앞으로도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카드빚도 다 갚고, 친정부모님, 시부모님께 명절, 생신 아닌 날 용돈 백만원씩 드리고 싶은 게 목표랍니다~ㅎㅎ 그리고 내 아이들 이름으로 된 적금 통장도 만들고, 우리 부부 노후를 위한 자금도 마련할 계획이랍니다~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 살이 빠지듯... 헬로우드림 홍보일도 꾸준히 하다보면 인지도도 쌓이고 그런만큼 실적도 늘어나더라구요~ 그런만큼 앞으로도 열심히, 꾸준히, 묵묵히 할 거라는 거 한 번 더 되새겨 보구요, 항상 후배님들과 소통하면서... 아, 그리고 제일 중요한 부분이지 않나 싶은데요~ㅎㅎ 헬로우드림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승승장구해서 20년, 30년, 100년 이상 가는 장수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회사가 잘되야 우리 마케터들한테 좋은 거니까요~^^ 별 내용없는 긴 글,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~ 헬로우드림 대표님께 다시 한 번 더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. 이상 헬로우드림 준ㅇ나맘이었습니당~^^ | ||